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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다니맘의 베이킹 연구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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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방치아바타 (2)
도니다니맘 레시피 #4 | 소금빵 <<< 소금치아바타 레시피 (with 스티프르방)

천하제빵에서 소금치아바타가 나온 후로 SNS에서 소금치아바타 만드는 거, 어디 빵집에서 파는거 많이 봤는데요. 저희 동네에는 소금치아바타 파는 빵집이 없더라고요.😭그런데 지난 여름 제주도에 놀러가서 어느 빵집을 갔는데 소금치아바타가 있어서 사먹었는데 넘 맛있는거에요!!저희 아들, 같이 간 조카들이 서로 먹겠다며.. 🤣 제주도에서 먹었던 그 담백, 꼬소, 짭조름한 소금치아바타 또 먹고 싶은데, 사먹을 곳이 없으니 빵순이 홈베이커 직접 소금치아바타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치아바타 자체가 수분율이 높아 처음에는 기본치아바타 반죽 다루기도 굉장히 어려웠는데요. (자꾸 스크래퍼에 달라붙고 손에 달라붙고 기포는 꺼지고...)이제 나름 치아바타 반죽에 익숙해 졌기에 소금치아바타를 도전해봤답니다. 스티프 르방을 ..

카테고리 없음 2026. 9. 18. 15:24
샌드위치 만들어 먹기 좋은 미니 치아바타 만들기

사워도우를 만들다 보면 묵직한 사워도우 식빵이나 깜빠뉴도 좋지만, 가끔은 부담 없이 하나씩 집어 먹을 수 있는 작은 빵이 만들고 싶어져요. 그래서 이번에는 기본 치아바타 반죽으로 미니 사이즈 치아바타를 만들어봤어요. 왜냐하면 저는 빵순이이자 다이어터이기 때문. 😂 치아바타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면서 불규칙한 기공이 살아있는 게 매력이잖아요. 그런데 이번에 구워보면서 생각보다 고민되는 부분이 하나 있었어요. 바로 크러스트였어요.바삭한 건 좋았는데 제가 원하는 바삭함보다 조금 더 두껍고 단단하게 느껴졌거든요. 특히 미니 사이즈라 그런지 한입 베어 물었을 때 크러스트의 존재감이 더 크게 느껴졌어요.이번에 미니 치아바타를 만들면서 느낀 점과 다음번에는 어떻게 바꿔볼지 기록해보려고 해요. 한입에 먹기 좋은..

카테고리 없음 2026. 9. 2.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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